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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cctv는...
  
 작성자 : 온라인영업맨
작성일 : 2014-10-20     조회 : 3,836  


이번 서울국정감사에서 나타난 자료에 의하면 서울에서 방범용 CCTV가 가장 많이 설치된 지역은 양천구, 가장 적은 지역은 도봉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강기윤 새누리당 의원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양천구에는 1560, 도봉구에는 235대의 방범용 CCTV가 설치된 것으로 밝혀졌다.

서초구(1422), 용산구(1368), 강남구(1331)가 양천구의 뒤를 이었고, 적게 설치된 지역은 마포구(421), 노원구(421), 강서구(440) 등으로 나타났다.

마포구의 경우 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과 여성안심구역이 12곳으로 서울시내에서 가장 많은 지역에 속하지만 방범용 CCTV 설치 대수는 구역 1곳당 35대로 가장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도봉구는 39, 송파구도 43대에 불과해 260대인 양천구에 비해 치안 인프라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 의원은 지적했다.

강 의원은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우범지역이 많은 지자체에는 CCTV 설치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10대 중 6대는 화질이 떨어져 자동차번호판 식별이 어려울 정도의 저해상도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찬열(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공개한 서울시 자료를 보면 25개 자치구가 관리하는 CCTV는 지난달 기준으로 총 24423대다.

방범용이 12511대로 가장 많고 시설안전유지용 3477, 어린이보호용 3143, 주정차단속용 2422, 쓰레기무단투기감시용 740대 순으로 집계됐다.

설치된 CCTV 가운데 60.2%14714대는 '100만 화소 미만' 저해상도 제품으로 서울시 권고기준에 미달했다.

지난 2월 서울시가 제시한 서울시영상정보처리기기 기술기준권고안에 따르면 CCTV 해상도 최저기준은 100만 화소다. 그럼에도, 동대문구의 경우 관내 CCTV 1228대 가운데 88.4%186대가 100만 화소 미만이었다.

또 용산구(79.0%), 서초구(78.6%), 성동구(75.3%), 서대문구(70.3%)도 저해상도 CCTV 비율이 70%를 넘었다.

반면 중랑구는 설치된 432대 가운데 66.7%가 서울시의 CCTV 해상도 기준을 충족했다.

관악구(38.7%), 양천구(42.6%), 종로구(43.3%), 영등포구(44.5%)100만 화소 미만 CCTV 비율이 절반 아래였다.

100만 화소 미만 저해상도 영상은 사람 얼굴이나 자동차 번호판 식별이 어려우며, 야간에는 식별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제는 양보다 질이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우후죽순 격으로 수량을 늘려가기보다는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도움이 될수 있도록 효율적인 설치 및 운영이 필요한때이다.

[이 게시물은 시스맨님에 의해 2021-02-03 11:11:25 새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