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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 CCTV
  
 작성자 : 온라인영업맨
작성일 : 2015-05-30     조회 : 4,797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범죄로부터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최첨단 방범 CCTV를 686대로 대폭 확대하여 설치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서 행정중심복합도시 1·2생활권 지역등에 기 설치하여 운영되고 있는 162대 외에 302대를 추가하여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렇게 모두 설치하게 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 1·2생활권 전체에 464대가 운영된다. 3생활권과 4-1생활권 등은
내년 6월까지 222대를 단계적으로 추가 설치하여 도시 전역에 사각지대 없는 방범망을 구축, 범죄를 예방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설치되는 방범 CCTV는 기존 130만 화소보다 향상된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CCTV로써
야간 촬영이 가능하도록 적외선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특히 비상상황 발생 시 주변의 방범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들과 연계해 자동으로 상황발생 지점을 목표로
촬영하도록 설계되어 범죄를 예방함은 물론 용의자 검거에도 효과적이다.

세종호수공원 주요지점에서는 이상음원(비명소리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촬영하는 지능형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가
설치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휴식공간을 지원한다.

또한 행복도시에 설치되는 모든 방범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에는 비상벨과 경광등이 설치돼 위급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통화하면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생활을 제공하고자 도시 건설단계에 맞춰
최첨단 방범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면서 “행복도시를 각종 범죄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