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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등에 수증기가 유입이 되었을때
  
 작성자 : 시스맨
작성일 : 2019-06-07     조회 : 337   추천 : 0  

혹시 이 사진에서처럼 비슷한 상태를 회원님들께서는 경험해보지 않으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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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인 분석 : 전등이 켜져있는 상태에서는 전등내부는 엄청난 고열이 발생됩니다. 다른 자료를 참고하자면....사실은 공급되는 전력의 20~25%만 빛 에너지로 바뀌구요, 나머지 75~80%는 열 에너지입니다. 이렇게 발생된 열이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면 유리보호구 내부를 엄청나게 뜨겁게 팽창을 시킵니다.

그러다가 새벽이 되어 전등이 소등되면, 급격하게 팽창된 공기가 수축이 일어나게되는데, 이때 새벽 공기 속의 엄청난 수증기를 함유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응축과정을 거쳐 조금씩 조금씩 여러 날에 걸쳐 쌓여서 이렇게 수영장(?)이 되는 것으로 진단이 되었었습니다.

2. 조치 사항 : 당시 부대내에 설치했었던 CCTV 투광기를 100% 방수형 투광기로 모두 교체하고 나서부터 이런 응축현상을 일으키지 않게 되었습니다.

3. 현장 교훈 : CCTV 공사를 하다보면 이렇게 간혹 전등같은 일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단순히 가격부터 검토하여 제품을 선정할 것이 아니라, 본 사례를 감안하셔서 시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공기가 통하는 전등갓을 사용할 경우, 응축된 공기로부터 누적되는 수증기를 감안하여 재료를 선정해야 한다. ^^